서서히 한낮의 기온이 상승하여 더워집니다.
저는 벌써부터 시원한 얼음이 그리워져요`~
얼음이 필요한 요리에
아니면 주스에 개성있는 얼음으로 정성과 미각을
더해보세요.
식용꽃을 넣은 하트모양의 얼음
모두가 감탄할 겁니다.
그리고 다음은 주스& 냉차용 얼음들을 만들어 봤어요..
홍초, 녹차가루, 오렌지주스,감귤주스 , 녹차주스 ...매실차...
얼마든지 가능해요`~
@@
왼쪽의 빨간색은 홍초예요`~
홍초는 부드럽게 마시는 웰빙과실초예요``
각종 유기산류가 풍부하고 알칼리성이라 입맛을 돋궈 준답니다.
마시는 방법은 홍초와 생수를 적당히 희석해서 홍초얼음을 넣고 마시면 돼요`~
또 한가지 붉은색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로 만들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미녀석류 음료를 마실때 넣어마시면 좋지요``
앞에 노란것은 시원한 감귤주스를 마시고 싶을때 넣어 마시면 좋은
감귤로 하트얼음을~~~
물로 만든 얼음을 넣으면 맛이 옅어져 밋밋해버리는 경험
다들 계시지요?
얼음도 주스로 만들어 넣어보세요..
얼음이 녹을때 까지 시원한 주스맛 그대로일 겁니다..
가운데 부분의 진녹색은 녹차가루와 녹차주스로 만들었어요`~`
녹차도 시원하게 여름엔 마시고 싶어요..
역시 녹차나 녹차가루를 타서 만들면 좋아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매실차를 드시고 싶으면 매실엑기스로 얼음을 만드세요.
참.
그리고..
열무국수에 얼음을 넣고 싶을땐?
역시 열무김치의 국물로 얼음을 만들어서 넣어주세요..
그래야 국물의 농도가 옅어지지 않아요``
얼음틀에서 꺼냈더니 색감은 약간 변하네요.
생수로 만든 얼음대신 원료로 만든 하트얼음으로 기분좋게
마시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제가 무지 무지 여름을 타거든요..^^
얼음은 개성있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식용꽃으로 이용할 수 있는 꽃은
나스타튬, 금어초, 팬지, 금잔화, 비올라, 제비꽃, 프리뮬러, 미니 장미,
스위트피, 양란 등 20과 70여종이다.
꽃집에서 파는 꽃들은 농약을 치므로 식용으로는 적합하지 못하다.
야생초화나 정원꽃 역시 독성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쓰면 안된다.
식재료로 쓸 수 있도록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정성들여 재배한
꽃들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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