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테크/성탄부활과 절기

[스크랩] [♧_。고난주] 사순절. 종려주일. 고난주간. 부활절 자료.

명호경영컨설턴트 2009. 8. 1. 06:56

    

                      

고난주간전통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십자가와가상칠언















 

  고 난 주 간 유 래  
고난 주간은 사순절 절기 내에 포함된 절기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겪으신 고난을 생각하며 지내는 주간이다. 이러한 고난 주간이 언제부터 지켜지게 되었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롬 6:3-5, 고전 11:23-26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하는 절기가 초대 교회 때부터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고난 주간이 전교인의 공식적인 절기로 공개적으로 지켜진 것은 A.D.313년 콘스타티누스 대제의 신앙 자유령이 포고된 이후였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군중들의 환호 속에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공식 선언하시면서 예루살렘에 입성한 종려 주일로부터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신 부활 주일 직전까지를 절기로 삼아 주의 수난의 노고와 은혜를 경건히 기리는 한 주간의 절기가 바로 고난 주간이다.

예수님 생애의 마지막 한 주간이었던 이 고난 주간에는 예루살렘 입성, 성전 숙청, 감람산 강화, 성만찬 제정,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체포와 심문, 십자가 처형과 장사 등 그야말로 예수 공생애의 절정을 이루는 사건이요, 전 우주적 사건이기도 했던 대사건들이 숨막히게 전개 되었다. 이에 성도들은 주님의 사역의 모든 것이 응축적으로 담겨 있는 이 주간의 각 요일마다 그 요일에 있었던 사건들을 각각 기억하여 한 주간을 내내 엄숙한 절기로 보내게 된다.

'고난 주간'(Passion week) 또는 '성 고난 주간'(Holy passion week) 등으로 불리는 고난 주간의 원래 명칭은 큰 주간, 즉 하나의 큰 일주일이라는 뜻의 '대주간'(Great week)이었다. 이 명칭은 동로마 교회의 고난 주간 행사를 기록한 에게리아(Egeria)의 순례집 속에 언급되어 있으며, 서로마 교회에서도 이 주일을 대주간이라고 불렀다. 로마 교회에서는 오늘날까지도 이 주간의 공식 명칭으로, 대주간을 의미하는 'Hebdomada Magna)' 또는 'Hebdomada Major' 등을 사용한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한 의로운 인간의 고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태초부터 타락한 인간의 구원을 위해 세워진 구속(救贖)의 법을 성취하기 위해 구속주가 당하신 전 우주적 고난이었다.

태초에 인간은 선악과를 두고 맺은 언약을 어기고 범죄했다. 그리하여 원래의 규정대로 죽어 영벌을 받아야 했다. 더욱이 하나님은 절대 거룩한 공의(公義)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분이 세운 법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사랑(Love)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일단 사람이 지은 죄에 대해서는 공의의 원칙대로 처벌하시면서도 구원받을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고난은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믿고 회개함으로써 구원을 얻게 되는 법을 궁극적으로 성취하기 위해 대속 희생으로서의 고난을 겪으셨던 것이다. 주님은 이런 구속의 법을 가장 처절한 사형수단이었던 십자가(the Cross)위에서 마침내 하나님에게까지 버림받은 영육간의 처절한 고난을 통하여 성취하셨다. 따라서 우리는 본래 제2위 성자 하나님으로서 영광과 주권을 버리고 죄인을 구하기 위하여 수난을 당하신 주님의 사역에 담긴 공의와 사랑을 마음 속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창 3:15; 사 53:1-12).    
                             처음으로
 
고난주간의 전통
            종 려 주 일

 
종려 주일은 십자가 수난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공식 입성(入城)을 축하하는 날로, 사순절의 6번째 주일이며 고난 주간이 시작되는 첫날이기도 하다.

성경에서 종려나무(the Palm)는 의, 아름다움, 승리 등을 상징했다. 그런데 고난 주간의 첫날이 종려 주일로 불리는 것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 메시야로 개선하는 왕처럼 오시는 예수를 환영하는 뜻으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든 데서 유래되었기 때문이다. 한 때 이 날을 호산나 주일(Dominica Hosanna)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이것도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시 그의 입성을 환영하는 무리가 '호산나'라고 외친 데서 유래된 말이다.

그리스의 일부 교회에서는 종려 주일을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날로 보아 고난 주간에서 제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역시 만왕의 왕이신 성자께서 어린 나귀를 타고 겸손한 인간의 모습으로 입성하심으로 낮아지심을 보이셨으며, 마지막 주간에 당하실 시련의 시작이란 의미를 지니므로 동, 서로마 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종려 주일도 고난 주간에 포함시켰다.
                
월요일~수요일
 
고난 주간의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은 특별 집회의 형식으로 모였다.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고난 주간 화요일에 철야 집회를 갖는데, 이때 주교는 감람산에 올라가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던 마 24:4이하의 성경을 낭독하기도 하였다. 또한 수요일에는 마 26:14-16의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는 부분의 말씀이 낭독되었으며, 이때 회중은 큰소리로 회개의 기도를 드린다. 한편 로마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앞둔 이날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리는 엄숙한 미사를 드렸다.
                 
세족목요일(Maundy Thursday)
 
세족 목요일(Maundy Thursday)의 Maundy는 율법을 뜻하는 라틴어 Mandatum에서 말로, 수난을 당하기 전 목요일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심을 기념하는 데서 유래하였다(요 13:24).
이날에는 과거 예수께서 12명의 제자들과 마가의 다락방에서 드셨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성만찬이 행해진다. 그리고 이날은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것처럼 자기 죄를 회개한 사람들의 발을 씻기는 예식을 행하는 것은 회중이 회개한 자와 화해함으로써 그들을 받아들인다는 의미가 있다. 또한 이날 밤은 예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핏방울 같이 될 정도로 기도하며 다음날 있게 될 십자가 지심을 대비했던 것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다.

                   
성 금요일(Holy Friday)
 
성 금요일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보내신 그리스도께서 마침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죄인들의 죄 값을 대신 치루어 주시고 인간들을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끄신 날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슬픈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해 인간을 위한 구속 사역을 성취하셨다는 의미에서 이날을 Good Friday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날은 역시 모든 성도들에게 슬픈 날임에 틀림없다. 즉 성 금요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기리는 날이기 때문에 새벽부터 밤까지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에는 가장 엄격한 금식과 철야가 행하여 졌으며, 교회의 집회도 가능한 한 제한 되었다.

3세기 중엽의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성 금요일과 성 토요일에 금식이 행해졌고, 7세기 스페인의 일부 지방에서는 성 금요일에 아예 교회 문을 열지 않았으며, 성도들은 이날 철저히 기도에만 전념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교회들은 이날 성경 낭독, 중보기도, 십자가의 베일 벗기기, 찬양 등의 내용으로 간소화된 예배 형식의 애도 예식을 거행했다. 또한 중세에는 이날 엄숙한 장례식이 거행되기도 했다.
                     
성 토요일(Holy Saturday)
 
대 안식일, 즉 그리스도께서 무덤에 머무셨던 동안인 성 토요일은 성 금요일보다도 더 엄숙한 날로 아침부터 해질 무렵까지 경건한 분위기 아래서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장사되심이 기념되었다. 따라서 이날은 교회력 가운데 가장 엄격한 금식의 날이기도 했다.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 이날 새로운 불, 부활절 촛불, 물 등을 성별하는 의식과 참회와 애도의 미사가 드려졌다.                                                  
처음으로

 
예수님의 고난 행적과 주간 목회계획
        
일요일-개선의날    4월9일   
   
예수가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 입성(마 21 : 1 - 11, 막 11 : 1 - 11).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축하하는 주일. 고난주간의 시작이다.  고난 주간이 시작되기 전 주일 '개선의 날'이다. 만 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겸손하게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군중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 나귀의 등과 길바닥에 펴고, 종려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깔거나 손에 들고 "호산나! 다윗의 나라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로 환호를 올리던 일을 기념하는 주일이다. 그래서 이 주일은 '호산나 주일'(Dominica Hosana)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교회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맞이한 것을 생각하며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영접하며 또한 예수님의 고난의 시작과 십자가의 죽음을 생각하며 정결하게 일주일을 시작하는 날이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승리의 예루살렘 입성
 ② 성을 바라보시며 우심
 ③ 베다니로 가셔서 쉬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1:1-11;
 ② 마가복음 11:1-11;
 ③ 누가복음 19:28-44;
 ④ 요한복음 12:12-19;
 ⑤ 참고할 성경: 이사야 62:11; 스가랴 9:9; 호세아 13:16; 빌립보서 2:5-9;
     3) 기도할 제목
 ① 가정의 화목, 감사, 찬송하는 생활을 위하여
 ② 예수님이 나의 주, 나의 왕이심을 항상 시인하고 겸손하게 순종하도록
 ③ 금년에 맡겨진 사명 수행 중에 오는 고난의 길을 외면하지 않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성례식: 학습, 세례식 실시 (성찬식은 부활주일이나 목요일 밤 세족식 후에 실시함)
 ② 시상식: 1/4분기 개인전도 실적, 우수 구역 시상
 ③ 복음서: 복음서 통독 및 성경 쓰기 주간으로 선포하고 실시한다.
 ④ 행사 안내: 고난 주간 행사로 사진 수집,  공작, 미술 등의 행사
   부활절에 세례를 받을 사람들에게 교육을 실시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역자들을 환영하고 존경하여 대접하게 한다.
 ② 주일 예배 후 교회당 주변으로 나가서 왕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호산나'로 증거 한다.
                                     
처음으로
   
        
월요일-권위의날(성전청결의날)  4월10일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심(마 21. 18 - 19, 막 11 : 12 - 14).
    (세금의 질문에 설명) 성전 청결케 함(마 21 : 12 - 13, 막 11 : 15 - 19).
당시 순례자들이 먼 곳에서 제물로 쓰기 위한 짐승을 끌고 와야 하는 불편에 착안하여 소나 양, 비둘기 외에도 희생 제사를 드리는데 필요한 나무, 포도주, 기름, 소금 등이 매매와 각 지역 화폐를 성전 화폐로 교환하는 환전상들의 상행위가 성전 봉사자들과의 결탁으로 성행하고 있었으니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할 성전이 일반 시장과 다를 바가 없었다. 이런 모습들은 곧 유대교의 부패와 성전 지도자들의 타락을 반영해 주는 것이었으며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이라기 보다 가증스러운 형식주의에 지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주님은 타락한 지도자들을 정면으로 공박하시며 성전을 성전답게 회복시키기 위하여 매매하는 자들과 함께 가축들을 모두 내어쫓아야만 하셨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먼저 성전을 청결케 하시고 타락한 종교에 대한 경고와 책망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성전의 주인이시며 성전 자체이신 주님의 권위를 나타내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제사장들의 타락으로 더럽혀진 성전에 대하여 격분하신 나머지 참 제사장의 자격으로 성전을 청결케 하신 것이다. 이는 거룩한 전이 되어야할 우리 자신과 주의 몸 된  거룩한 교회를 성결케 하시려는 거룩한 분노이다.
   이 날 예수님이 열매가 없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으로 행함과 실천은 없고 형식만 무성한 이스라엘은 패망한다는 것을 경고하신 날이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② 만민의 기도하는 집인 성전을 청결케 하심
 ③ 성전에서 소경과 저는 자를 고치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1:12-13, 14, 18-20
 ② 마가복음 11:12-17, 20, 21
 ③ 누가복음 19:45-46
 ④ 참고할 성경 출애굽기 30:13; 이사야 56:7; 예레미야 7:11;
     3) 기도할 제목
 ① 행함의 열매가 있는 산 믿음을 가지도록
 ② 나의 마음의 성전인 양심의 청결을 위하여
 ③ 주님이 받으신 고난의 부스러기라도 내 몸에 채우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만들기: 가시 면류관을 만들어 써 보기도 하고 작품을 전시한다.
 ② 꽃꽂이: 종려주일 예배 후 고난을 상징하는 가시 십자가를 장식.
 ③ 성화 전시: 예수님의 고난과 관계된 성화나 사진을 수집하여
     현관, 복도, 교육관에 전시하고 평가하여 부활주일에 시상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고난 묵상: 한 주간 동안 예수님의 왕권과 고난을 상징하는 보라색 계통의 옷을 챙겨 두도록 하고 달력에도 한 주간을 보라색으로 칠하게 한다. 교회에서는 보라색 리본을 만들어 두었다가 예배 후에 나누어주어 옷에 달고 주의 고난을 늘 생각나게 하여 묵상하게 한다.  .
 ② 절제 생활: 육식이나 커피 등 기호 식을 삼가며 일상생활 전반을 절제한다.  ③ 카드 발송: 친지나 전도 대상자들에게 부활절 카드를 발송한다.   
 ④ 금식 시작: 1주간 혹은 매일 조식만이라도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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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변론의날  4월11일
    무화과나무 마름(마 21 : 19 - 22, 막 11 : 20 - 25).
    제사장 바리새인의 질문(막 11 : 27 - 33, 눅 20 : 1 - 8).
    경고의 세 가지 비유, 포도원 비유(마 21 : 28 - 22 : 14, 막 12 : 1 - 12).
    바리새인과 헤롯 왕이 예수께 질문(마 22 : 15 - 40).
    메시야에 대한 예수의 질문(눅 20 : 41 - 44).
    예수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 책망(막 12 : 38 - 40).
    과부연보에 대하여 칭찬함(막 12 : 41 - 44, 눅 21 : 1 - 4)
    유대인이 예수를 배척함. 예루살렘 멸망과 말세를 예언함
                                    (눅 21 : 5 - 38, 요 12 : 37 - 50)
이 날은 종교 문제뿐만 아니라 정치 문제에 대한 질문까지도 권위로 대답하시고 논쟁하신 날이다.
   예수님을 모함하기 위하여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냐고 시험하는 서기관들의 질문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성전에서 연보 궤를 향하여 앉으셔서 헌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다가 당시 가장 작은 화폐단위인 랩돈 둘을 궤에 넣는 한 과부를 보셨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과부가 가장 많이 넣었다'고 칭찬 하셨으니 이는 그 때 유월절에 전국에서 모인 순례자들 중에는 실재적으로 많은 연보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들보다 더 칭찬하셨다. 이는 다른 사람들은 많은 것 중에서 일부를 넣었으나 이 과부는 있는 것 전부를 드렸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것은 신앙의 핵심이 외형적인 화려함이나 양(量)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고 진실한 내면적인 질(質)에 있음을 일깨워 주신 것이다.
   공개적인 전도의 최후의 날이기도 했다. 피곤하고 바쁜 하루를 보내 시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교제하시기 위하여 한적한 곳을 찾아 간절히 기도하셨다.
   이 날은 많은 비유를 말씀하셨으며 특히 종말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기름 부음을 받으신 것과 유다의 반역도 이 날의 일이었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권세나 세금에 관한 문제를 정립하심
 ② 두 아들, 악한 소작인, 왕의 아들 등 비유로 말씀하심
 ③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죄를 낱낱이 지적하심
 ④ 부활에 대한 사두개인의 질문에 답하심
 ⑤ 과부의 두 랩돈의 헌금을 칭찬하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1:23-27; 28-32; 33-41; 22:1-14; 15-22; 23-33; 34-40; 41-46; 23장 전체.
 ② 마가복음 11:27-33; 12:1-9; 13-17; 18-27; 28-34; 35-37; 38-40; 41-44.
 ③ 누가복음 20:1-8; 9-16; 20-26; 27-40; 41-44; 45-47; 21:1-4.
 ④ 참고할 성경 시편 82:6; 110:1; 118:22; 26,  이사야 5:1; 64:11,
     3) 기도할 제목
 ① 남의 눈에 티가 보여지는 대신 나의 들보가 보여 지게 하옵소서
 ② 말세에 교회가 빛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③ 내게 주신 것(건강, 재능, 시간 물질 등)으로 주를 섬기게 하옵소서
 ④ 물질의 부요보다 믿음의 부요를 주옵소서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만들기 대회- * 가시 면류관: 가시 덩굴이나 탱자나무 가시 등으로
                 * 십 자 가: 나무, 플라스틱 조각 등으로 장식용, 액세서리
 ② 성화 그리기- * 가룟 유다에게 배신당하시고 잡히시는 주님,
                 *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가시는 주님,
                 * 가시관을 쓰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주님,
                 * 십자가상에서 강도를 용서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심
                 * 멀리 따르는 제자들의 모습 등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그간 믿음 안에서 은혜를 입은 사람, 사랑을 받은 사람을 찾아 보답
 ② 혹 불편한 관계에 있었던 사람이 있었으면 전화를 걸거나 편지를 쓴다.
 ③ 용서를 받아야 할 사람이나 일들을 찾아 해결을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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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침묵의날(은퇴의날)  4월12일
    예수가 밤마다 베다니에 나가시니 이 날은 거기서 기도했을 것임.
                                    (성경에 수요일은 기록이 없음.)
 
많은 변론으로 피곤한 하루를 보내신 예수님께서 베다니로 가셔서 쉬신 날이어서 '침묵의 날'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날 주님은 제자들을 불러 놓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에 대해 경고와 교훈을 하셨다.
   이 날 여기에서 주님은 영원히 기념될 만한 한 여인의 헌신을 받으신다. 마리아로 호칭되는 여인이 자기 행동에 대한 타인들의 반응을 의식하지 않고 주께 받은 바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의 가장 귀한 것 곧 값진 향유를 조금도 아낌없이 주님께 부어 드려 주를 섬겼으니 이는 곧 '주님의 장례를 예비하는 의식'을 행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식사 초청을 한 전에 문둥이였던 시몬은 마리아 못지 않은 은혜를 받고서 예수님을 식사에 초청까지 하여 자기 집에 모시는 영광을 허락 받았으나 욕심 때문에 주께 봉사할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말았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영교하시기 위해 한적한 곳에 가셔서 간절히 기도하신 날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 편에서는 유다를 비롯하여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장로들과 군관들이 예수를 체포할 은밀한 흉계가 꾸며지고 있었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대 환난과 징조와 장래 일에 대해 말씀하심.
 ② 열 처녀, 달란트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심
 ③ 이방인을 방문하시고 불 신앙에 대하여 말씀하심
 ④ 한 여인의 영원히 기념될 헌신을 받으심
 ⑤ 가룟 사람 유다가 배반할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아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4:1-14; 15-42; 25:1-13; 14-30; 31-46; 26:1-5; 14-16
 ② 마가복음 13:1-13; 14-37; 14:1-2; 10-11
 ③ 누가복음 21:1-4; 5-5-9; 20-36; 22:1-6
 ④ 요한복음 12:20-36; 37-50
 ⑤ 참고할 성경 말씀 잠언 20:4, 다니엘 7:13, 계시록 3:3; 16:12;13;15; 17:14; 19:7
     3) 기도할 제목
 ① 말세의 징조를 깨닫게 하시어 준비하게 하소서
 ② 나의 가장 귀한 것으로 주를 섬기고 주의 이름으로 줄 수 있도록
 ③ 세상 적인 하찮은 것들 때문에 순간 주를 팔고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삼일(수요) 기도회 시간에 값진 향유와 같은 헌물(헌금)순서를 가져 기념할 만한 봉사로 양로원이나 고아원, 재활원 등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할 계획을 세운다.
 ② 각 종 작품을 전시하여 삼일(수요) 기도회 후 관람하게 하고 평가한다.
 ③ 금년에 맡은 달란트를 위하여 특별 기도 시간을 약 30분 정도 갖고 개인 기도를 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구제 헌금과 금식 미를 삼일(수요) 기도회 시간에 드리고 계속 구제를 위한 금식 미와 헌금을 준비하여 부활주일에 드리도록 한다.
 ② 묵상할 성경 말씀들 중 핵심 구절을 붓글씨로 써 본다.
    
처음으로             목요일-번민의날(세족의날)  4월13일
    최후 성만찬, 예수 그리스도의 고별사(마 26 : 31 - 35, 막 14 : 12 - 26, 눅 22 : 31 - 38).
 
니산월 14일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대화를 나누셨으며 오후 6시에 최후의 만찬 식을 제정하시고 최후의 교훈을 하신 날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날이어서 세족(洗足)의 날이라고도 한다. 예수님은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말을 씻어주시면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요13:34)라고 가르침을 주신 것을 기념한다. 이 일을 통하여 우리도 서로 발을 씻기며 섬기고 사랑하라(요 13:12-15)신 말씀을 순종하며 기념해야 한다.
   또 이 날 고별사를 하신 후 밤 11시경에 열 한 제자를 데리시고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셔서 구속 성취를 위한 고뇌의 기도를 드리셨으니 이는 대제사장으로서의 중보 기도이었다. 이어 자정이 되자 가룟 유다의 가증스러운 입맞춤을 신호로 체포되셨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유월절 식사를 준비케 하시고 최후의 만찬을 베푸심
 ②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심
 ③ 배반할 자인 가룟 유다를 지적하심
 ④ 성령을 약속하시고 중재의 기도를 해 주심
 ⑤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 고뇌의 간절한 기도를 드리심
 ⑥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면서 우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6:17-19; 20; 21-25; 26-29; 36-46; 47-56
 ② 마가복음 14:12-16; 17-18; 18-21; 22-25; 32-42; 43-52
 ③ 누가복음 22:7-13; 14-18; 19-20; 21-23; 24-30; 39-46; 47-53
 ④ 요한복음 13:1-17; 21-30; 14:1-31; 15:1-11; 16:7-15; 17:1-26; 18:1; 3-12
 ⑤ 참고할 성경 말씀 출애굽기 12:18,  계시록 19:9,
     3) 기도할 제목
 ① 성찬에 참례하기에 합당한 믿음을 주시도록
 ② 섬김을 받으려고만 했던 잘 못된 삶이 섬기는 삶으로 바뀌도록
 ③ 지금도 말씀으로 나의 죄를 지적하실 때마다 자백하는 기회로 삼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성 찬 식: 당회장 목사의 집례하에 기관 단체별로 혹은 구역별로 둘러앉게 하고 한 덩어리의 빵과 큰잔에 포도즙을 준비하여 빵을 함께 떼고 잔을 돌려 가면서 마면서 각 자의 죄를 자백한 다음, 서로 손에 손을 마주잡고 서로를 위하여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하나 되기를 위하여 기도한다.
 ② 세 족 식: 당회장 목사는 당회원이나 교회 각 기관장의 발을 씻어 주고, 기관장들은 회원들의 발을, 구역장도 구역원들의 발을 씻으며 위하여 기도한다.
 ③ 철야 기도: 성찬식과 세족식을 마친 후 잠시 차나 간식을 나누면서 휴식한 후 철야 기도회를 진행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성찬식과 세족식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며 미리 샤워나 목욕을 한다.
 ② 아내(남편)나 다 자라 버린 자녀들을 불러 놓고 발을 씻으며 기도해 준다.  
 ③ 철야 기도 준비를 위해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약간 낮잠을 잔다
                                                                             
처음으로
          
금요일-수난의날(십자가고난의날)   4월14일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반역과 예수의 포박(마 26 : 36 - 47, 막 14 : 32 - 52).
   
안나스와 가야바의 심문(막 14 : 53 - 72, 요 18 : 13 - 27).
   
빌라도의 심문(마 27 : 2 - 11, 31, 요 18 : 13 - 29).
   
십자가의 고난(마 27 : 32 - 56, 눅 23 : 26 - 45).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장사함(마27 : 57 - 61, 막 15 : 43-47).
 
수고일 이라고도 하는 금요일(Good Friday)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놀라운 사랑을 보여주신 날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슬픈 날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하여 인간을 위한 그의 사역을 모두 성취하셨기 때문에 부활사건 전체를 선하게 여기신다. 그래서 이 십자가의 금요일 사건은 선한 것(Good)으로 여기신다.
   주님은 자정에 유다에 의해 체포되셔서 새벽 1시경 대제사장의 집으로 끌려갔다가 베드로의 부인의 아픔을 맛보시고 새벽 2시경에는 안나스의 심문을 먼저 받는다. 새벽 3시경 사상 유래 없는 산헤드린 공의회가 비공식적으로 소집돼 심문을 받는다. 새벽 4시반 경 가야바의 심문을 받고 산헤드린에서 사형 구형을 받는다. 새벽 5시에는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끌려가 1차 심문을 약 30분쯤 받은 후 헤롯왕에게로 보냄을 받는다. 새벽 6시경에 다시 빌라도에게 끌려와 로마 병정들에게 희롱을 당하시다가 6시반 경 급기야 멸시와 조롱을 받으시면서 사형이 확정되자 채찍질을 당하시고 옷이 벗기워지고 침 뱉음을 받으시는 등 온갖 고통과 수치를 당하셨다.
   사형 집행을 위해 무거운 통나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하여 죽음의 행진을 하셨다. 오전 9시 머리에 가시관이 씌워지고 홍포를 입히고 유대인의 왕이라는 죄폐를 붙여 사형을 집행한지 6시간 동안 지독한 고초를 당하신다. 완전한 사람이신 예수님의 인성으로는 이 잔이 지나가기를 원하시면 서도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기를 기도하셨던 주님은 온 세상의 믿는 자를 구원하시기 위한 십자가 고난의 잔을 받으셨다.  이는 죽기까지 순종하시는 성자의 모습이며, 죄인들의 속죄를 위한 희생양의 모습이었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성취였으며 온 세상 인류에 대한 구원의 완성 이였으며 사단에 대한 완전한 승리였다.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것이다.       
   사망 권세를 이기실 생명의 주님인 것을 알지 못하는 그들은 아리마데 요셉의 빈 무덤을 인봉하고 군사를 동원하여 헛되이 지키기 시작하였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베드로로부터 부인을 당하심
 ② 심판 주로서 불법적인 재판을 받으심
 ③ 온갖 수치와 조롱과 십자가를 지심
 ④ 가상 칠언(架上七言)을 말씀하심
제1언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제2언 "여자여, 보소서 당신의 아들이니이다....
       ... 보라 네 어머니니라"(요 19:26)
제3언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제4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막 15:34)
제5언 "내가 목마르다"(요 19:28)
제6언 "다 이루었다"(요 19:30)
제7언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⑤ 아리마데 요셉의 새 무덤에 장사되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6:57; 58;66-75; 59-68; 27:1-2; 11-14; 15-66
 ② 마가복음 14:53-72; 15:1-47
 ③ 누가복음 22:54-71; 23:1-56
 ④ 요한복음 18:13-40; 19:1-42
 ⑤ 참고할 성경 말씀 시편 22:1; 사도행전 1:18-19; 고린도전서 15:3  
    3) 기도할 제목
 ① 크리스찬 형제나 자매를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도록
 ② 억울한 비난과 전죄를 받을 때에 나의 형편을 아시는 주님을 생각하도록
 ③ 나의 모든 것을 주님의 요구 앞에 내어놓을 수 있는 믿음을 위하여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헌혈, 안구나 장기 혹은 신체 기증서를 작성한다.
 ② 여전도회나 구역을 통하여 구제 미와 구제 헌금을 수납한다
 ③ 연합 구역예배로 드리며 고난받는 자를 위하여 기도회와 봉사 활동을 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수난일 금식 및 절제의 날: 고난 주간 동안 금식하지 못한 성도는 오늘 하루만(혹 아침만)이라도 금식한다.
 ② 고난을 묵상하고 찬송하거나 고난에 관한 찬송 테이프를 듣는다.
 ③ 금식이나 육식을 하고 절제 생활을 실천한다.
 ④ 나를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돕는다.                    
처음으로
        
토요일-안식의날(비애의날)   
4월15일
    
무덤을 파수군이 굳게 지킴(마 27 : 62 - 66).
고난 주간이 끝나는 토요일은 유월절이 시작되는 첫 안식일이었으며 사순절 최후의 날이기도 하다.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을 다 이루신 후 그 영혼은 아버지의 품에서, 육신은 아리마데 요셉의 새 무덤에서 안식하시면서 부활을 준비하셨다. 순종과 고난 후에 받으실 영광을 위한 조용한 안식의 시간이었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요셉의 새 무덤 속에서 안식하시면서 부활을 준비하심
 ② 제자들은 허탄과 비애에 저어 귀향 길에 올랐음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7:57; 62-66
     3) 기도할 제목
 ① 불의한 일에 당장 보응이 없다고 옳은 일 인줄로  착각하는 일이 없도록
 ② 사랑하고 은혜를 베푼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사랑과 은혜를 베풀 수 있도록
 ③ 오늘 찾아가는 곳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풍길 수 있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봉인된 무덤 속에 갇혀 외면 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유치장, 교도소를 남전도(선교)회가 방문하고, 노인정, 양로원, 장애자 시설을 여전도(선교)회가 방문 위로케 한다.
 ② 우리에게도 어느 날 성큼 다가올 죽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입관(견관)식을 거행하고 소감문을 쓰게 하여 청년 대학생들로 하여금 책자로 발간케 한다.
 ③ 유년 주일 학교 학생들을 위한 부활절 색 계란을 삶아 부활의 메시지를 기록한다.
 ④ 꽃꽂이 선교회에서는 백합이나 화려한 꽃으로 부활 강단을 장식한다.
 ⑤ 성찬식 준비를 하고, 부활절 새벽 예배를 위하여 초와 각종 고난 주간 행사의 시상품과 새 신자를 위한 기념품을 준비한다.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주님의 남은 고난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내 몸에 채워 가는 일을 찾는다
 ② 교도소 방문을 위한 영치금과 위문
 ③ 고난과 절제 생활을 마감하면서 그간에 느낀 것에 대한 소감문을 쓴다.
 ④ 기쁨과 영광스런 부활절을 맞이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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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활절-EASTER   4월16일
부활의 새벽(마 28 : 1 - 10, 막 16 : 1 - 17).
    파수군이 부활의 사건을 제사장에게 보고(마 28 : 11 - 15, 눅 24 : 13 - 35).
    엠마오 도상의 예수(눅 24 : 13 - 35).
    도마와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 나타남(막 16 : 14, 요 20 : 19 - 25) 
 사순절 다음으로 이어지는 부활절은 기독교 절기의 절정이다. 봄에 만물이 소생하는 것을 상징하여 춘분 다음에 만월이 들어 있는 주일로 부활주일을 지킨다. 사순절동안의 경건의 훈련을 통하여 사망권세를 이긴 승리의 기쁨과 소망, 새로운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활절을 맞는다
   "할렐루야 구주 예수 부활 승천 하셨네"
   안식 후 첫날 새벽 미명에 이미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고 주님 자신이 예언하신 대로 주님의 부활은 진행되었으니 이는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신 것이다. 예수님은 살아 계실 때에 구속의 십자가를 지실 것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예언하신 대로 부활하셔서 그가 친히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메시야)이심을 만방에 알리시는 영광스런 선포요, 사망 권세를 이기신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증거 하신 것이다.
   이는 부활의 첫 열매로서 주님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의 확신과 소망, 약속된 생명을 누리면서 그리스도인이 땅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천국 시민으로서의 긍지를 누리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심이다.
     1) 예수님의 행적
 ① 인봉한 무덤 문을 여시고 부활하심
 ②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 위로하심
 ③ 베드로와 엠마오 도상의 제자와 다른 제자들에게 나타나심
 ④ 먼저 갈릴리로 가심
     2) 묵상할 성경 말씀
 ① 마태복음 28:2-4; 8-10-20
 ② 마가복음 16:1-5; 9; 10; 12-20
 ③ 누가복음 24:1-2; 13-48; 50-53
 ④ 요한복음 20:1; 2; 11-17; 19-29, 21:1-24
 ⑤ 참고할 성경 말씀 시편 16:10, 고린도전서 15:4; 5 사도행전 1:4-9
     3) 기도할 제목
 ① 잠자던 믿음에서 깨어나 열매가 맺히도록
 ② 믿지 않는 이웃들이 부활 주님을 만나도록
 ③ 부활의 소망이 담대한 삶을 살게 하도록
     4) 교회의 특별 행사
 ① 새벽 연합 촛불 예배(부천 시민회관이나 종합 운동장)
 ② 부활절 칸타타(찬양대 헌신 예배)
 ③ 성찬식(낮 예배)
 ④ 고난 주간 각종 대회 시상식
 ⑤ 신입 성도 환영 및 경로 초청 잔치
 ⑥ 계란 장식 대회(마리아 선교회 주관)
     5) 성도들의 생활 실천
 ① 고난 주간동안 금식으로 모은 금식미(禁食米)나 금식헌금을 교구 안에 있는 청소년 가장 및 무의탁 독거 노인에게 전달
 ② 교회 주변 지역에부활절 메시지를 기록한 달걀을 나누어주며 전도 실시
 ③ 전성도 공동 식사로 친밀한 교제와 유기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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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앵무새 별장
글쓴이 : 붉은 태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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