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테크/부산사진문화포럼

두아우

명호경영컨설턴트 2009. 10. 15. 06:21

샬롬

저에게는 두명의 아우가 있읍니다.또 형제가 있읍니다. 

한분은 사진작가입니다.

부산사진포럼의 대표인 사진작가 박 다니엘입니다.

김중만작가와 버금가는 사진테크는 이시대에 또 하나의 별이 나타났다.

누가 그의 작품을 사진이라고 하겠는가 그림이라고 하겠는가

이번에 그의 둘째아들 사진 남아프리카의 해질무렵 정말 좋은 작품이었다.

기대되는 우리시대의 작가가 탄생하지 않을까 그때 그 작품은 ..............

또 한분은 인사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두명 밖에 없는 한국토종 인사전문가로 국내에서 통하고 있읍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아우들입니다.

한분은 핏줄이거 한분은 비핏줄입니다.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밑에 있는 사진은 좋아하는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