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테크/양띠 백수회 포럼

이순신장군

명호경영컨설턴트 2011. 1. 6. 07:46

샬롬

오늘은 이순신에 관한 요약입니다.

 

1.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2.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3.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4.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5.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6.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7.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8.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9.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 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10.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마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11.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포럼테크 > 양띠 백수회 포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간요법  (0) 2011.01.10
오드리 햅번이야기  (0) 2011.01.09
[스크랩] 양띠 등록  (0) 2011.01.02
[스크랩] 양띠의 모든 것...  (0) 2011.01.02
백수생활  (0) 201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