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테크/일본과 중국이야기

[스크랩] 세계일주 - 일본의 아소와 벳부온천

명호경영컨설턴트 2012. 8. 26. 21:19

 

 
시노모세끼에 새벽에 배를 타고 도착
 

 

배를 타고 시노모세끼항에 도착하며  

시노모세끼타워의 모습 

다자이후텐만구 사원을 관광하였습니다.

많은 일본인들이 모여서 자신의 소원을 빌고 있었습니다.

 

이 신사는 학문의 신인 스가와라를 모시는 신사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모여 소원을 빌고 있었습니다.

  

 아름답게 가꾸어 놓았습니다.

이곳 일본에는 우리나라보다 기후가 

따뜻하여 매화꽃이 피었더군요  

모모치해변에서 바라본  

후쿠오카 타워가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모모치해변 해변공원으로 인공적으로 조성했다고 합니다.

모래는 중국에서 수입하여 깔았다고 합니다. 

건축양식은 유럽식으로 꾸며놓았더군요 

 

여기는 아소 지방의 어느 농촌입니다.

농촌에 이런 빌리지를 지어 놓고 관광객을  유치하더군요

온천지방이라서  온천은  매우   좋았습니다.

  

아침에 보니 멀리 산에 구름이 끼어 아름다웠습니다. 

 

돔형으로 지은 집에 2인 씩 잘 수 있도록  했으며

  

아소화산에 올랐으나  비가 오고 

안개가 끼어 앞이 보이질 않아서

 

이것은 화산이 폭팔할 때에 쓰는 대피소라합니다. 

 

 

여기는 쿠로카와  온천지역입니다.

여기에 남녀 혼탕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한곳에 10명 정도만 입욕한다고 합니다.

 

 

집집마다 땅에서 솟아 오르는 김이 무럭무럭 솟아 오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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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演好마을
글쓴이 : 靑波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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