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테크/기도의 나라

[스크랩] 추석날 아침에 드리는 기도문 -

명호경영컨설턴트 2012. 1. 27. 09:07

추석날 아침에 드리는 기도문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고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한가위 만큼만 하게 하소서.넉넉함으로 감사하는 마음 허락하소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이라고 우리 옛 조상들이 불렀던 한가위 노래처럼
우리의 삶이 노래하고 춤추는 기쁨과 나눔으로 넉넉하고 화평한 삶이 되게 하소서.
그리움과 감사의 맘으로 고향을 �는 이의 부풀어 설레이는 넓고 포근한 가슴처럼
우리의 삶이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오일, 그리움과 기쁨의 만남으로 서로를 보듬고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의 삶으로 차고 넘치게 하소서.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서로가 손에 손을 잡고 춤추고 노래했던 그 아름다운 하나된 모습을 소원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떡을 떼며 한마음 되어 즐기고 어우러졌던 한가위 그 모습 그대로가
우리 일상의 참 복된 삶이 되게 하소서.
풍년가를 부르며 하늘의 뜻에 감사했던 조상들의 경천보은(敬天報恩) 사상이
우리 삶의 규례요, 법칙이 되게 하시고 한가위에 온 세상을 환히 밝힌 보름달처럼
우리의 모습도 저처럼 밝은 모습으로 맑고 밝은 사랑의 빛이 되게 하소서.
한가위의 넉넉함과 풍요로운 모든 것들이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귀하고 선한 뜻임을

우리 모두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뜻에 부응하는
선하고 값진 아름다운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 3927Bible 말씀연구소
글쓴이 : 운영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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