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테크/박흥주의 부산문화이야기

바르바라 카를로티의 내한 공연

명호경영컨설턴트 2009. 3. 31. 10:33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요일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과 피아니스트 박현정이 함께한 라이프찌히 캄머필하모니의 공연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서 공연장에 오신 많은 분들과 후원해주신 기업과 병원 그리고 출연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월 노트르담드 파리를 마치고부터 약 2개월간 이번공연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를 했으며 부산지역의 대표 언론사인

부산일보와 공동주최를 하여 한번의 문화면 알림면과 4번의 오단통광고 그리고 육교현판과 방송사의 스크롤광고등

많은 홍보를 하였지만 아직까지 클래식공연의 관심의 열악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공연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은

정통클래식의 피아노콘첼토와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연주를 통하여 클래식공연이 이렇게 열광적이고 감동의 무대가

될 수 있다는것을 느끼고 돌아 갔습니다.클래식공연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도 이번공연은 정말 멋있고 감동의 음악회 였다고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세계적수준의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의 화려한 연주가 많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음악전문기자의 의견으론 오케스트라가 좀 약하다는 평을 듣기는 하였지만 근래에 보기드문 환상적인 무대였다고 느낌니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 하는것 이제 4월에 있을 김서원 피아노 독주회와 5월12일 부산문화회관대극장에서 펼쳐질

프랑스최고의 샹송 뮤지션 바르바라 카를로티의 내한 공연을 위하여 전념하겠습니다.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바르바라 카를로티는 4명의 밴드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부산공연을 하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미모의 여가수와 함게하는

샹송을 듣는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흥분되고 기대가 되는 공연입니다.이번공연 역시 홍보에 중점을 두어야 하기에 오늘부터

열심히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3월공연을 위하여 저 핸드폰에 칼러링까지 오주영이 자주 연주하는 챠르다시로 바꾸었는데

이제부터 5월공연 까지는 아름다운 샹송곡으로 칼러링을 바꿀것이며 이제 5월공연을 위해 온 정성과 힘을 쏟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단체와 좋은 공연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지난공연을 무사히 그리고 성대하게

끝났다는 보고와 앞으로 있을 멋진 공연을 소개하는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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