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샹송의 진미를 오늘 또다시 감탄했다.
대학교때 배운 불어를 오늘 몇마디 외쳐봤다.
며르치볶음.봉쥬,봉스와.몽통송,통블라 네줘
녀무 행복한 밤이었다.
그것도 집사람과 함께 박수도 치고 비온 뒤에 봄의 저녁향기에 흠뻑 취해
샹송을 듣는 기분 끝나고 나온뒤 이번공연을 위하여 최고로 수고하시는 박홍주
부산문화 대표님 무지하게 수고했심더
얼마나 힘든지 알만 합니다.
아래사진은 공연마치고 살짝 한카터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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