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테크/박흥주의 부산문화이야기

무롱초청공연

명호경영컨설턴트 2011. 3. 28. 21:11

샬롬

 

행복한 기다림

                 

                      이  해 인

 

뿌연 안개가 하늘로 올라 가는 새벽

초록빛으로 덮인 들길에서서

행여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혹시 내가 보고 싶어

이곳을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임과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난 오늘도 그 자리에 서서

먼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움으로 밀려드는 아픔을 안고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그대를 기다리렵니다.

 

 

기다림이 있는 삶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 인생인것 같습니다.

4월7일과 8일 열리는 샹송공연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우편발송을

시작했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좋은 공연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부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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