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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堯曰 第二十 1- 4

명호경영컨설턴트 2010. 1. 28. 20:31
堯曰 第二十

        凡 三章

20-01-1 堯曰 咨爾舜 天之曆數 在爾躬 允執中 四海困窮 天祿永終

        此 堯命舜而禪以帝位之辭 咨 嗟歎聲 曆數 帝王相繼之次第 猶歲時氣節之先後也 允 信也 中者無過不及之名 四海之人困窮 則君祿亦永絶矣 戒之也

 

堯曰咨爾舜(요왈자이순)아 : 요임금이 말씀하시기를, “아아, 순아,

 天之曆數在爾躬(천지력수재이궁)하니 : 하늘의 운수가 그대에게 있으니 .

 允執中(윤집기중)하라 : 진실로 그 중을 잡아라 

四海困窮(사해곤궁)하면 : 천하가 곤궁하면

天祿(천록)이 : 하늘이 주신 녹이

 永終(영종)하리라 : 영원히 끊어질 것이다.”고 하셨다

물을 자.㉠묻다 상의하다 꾀하다 탄식하다.曆數 운수 재수.맏 윤.㉠진실로 진실 믿음 미쁨 승낙하다 마땅하다.厥 그 궐.㉠그, 그것 나라 이름 상기(上氣: 피가 머리로 몰리는 병) 오랑캐 이름 발굴하다 짧다 숙이다 .

困窮  ①가난하여 살림이 구차(苟且)함 ②어렵고 궁핍(窮乏)함. 선 선.㉠선, 좌선 봉선 선위하다 양위하다. 嗟歎(차탄) 嗟 탄식할 차.㉠탄식하다 감탄하다 탄식 감탄 歎탄식할 탄.㉠탄식하다 읊다 화답하다 칭찬하다 한숨 탄식

次第 :차례(). 

 

堯曰:  「咨! 爾舜! 天之曆數在爾躬. 允執其中. 四海困窮, 天祿永終. 」

 此堯命舜, 而禪以帝位之辭. 咨, 嗟歎聲. 曆數, 帝王相繼之次第, 猶歲時氣節之先後也. 允, 信也. 中者, 無過不及之名. 四海之人困窮, 則君祿亦永絶矣, 戒之也.

 

20-01-2 舜亦以命禹

        舜後遜位於禹 亦以此辭命之 今見於虞書大禹謨 比此加詳

염려할 우.㉠염려하다 근심하다 생각하다 편안하다 즐기다 속이다 헤아리다 돕다 나라 이름 순임금(舜--: 중국 태고(太古)의 천자)의 성 경계 잘못 벼슬 이름.遜 ㉠겸손하다 달아나다 순하다 사양하다 못하다(뒤떨어짐)  

 

舜(순)이 : 순임금이

 亦以命禹(역이명우)하시니라 : 또한 우임금에게 명하였다

 

 

20-01-3 曰予小子履 敢用玄牡 敢昭告于皇皇后帝 有罪不敢赦 帝臣不蔽 簡在帝心 朕躬有罪 無以萬方 萬方有罪 罪在朕躬

 

曰予小子履(왈여소자리)는 : 이르기를, “저 소자 리는

敢用玄牡(감용현모)하여 : 감히 검은 소를 제물로 하여

敢昭告于皇皇后帝(감소고우황황후제)하노니 :

거룩하신 하느님께 밝게 아뢰옵니다

 有罪(유죄)를 : 죄가 있는 자를

 不敢赦(불감사)하며 : 감히  용서하지 아니하고

帝臣不蔽(제신불폐)하여 :

어진 사람은 하느님의 신하인지라 이를 덮어 가리지 않고

簡在帝心(간재제심)이니이다 : 오직 하느님의 뜻대로 간택한 것입니다.

 朕躬有罪(짐궁유죄)는 : 제 몸에 죄가 있으면 .

無以萬方(무이만방)이요 : 그 죄는 만방에 있지 않고

萬方有罪(만방유죄)는 : 만방에 죄가 있으면

 罪在朕躬(죄재짐궁)하니라 : 죄는 저의 몸에 있는 것입니다

 검을 현.㉠검다 오묘하다 깊다 하늘 현손 .수컷 모. 皇皇 ①아름답고 성한 모양 ②황황(). 임금 후.㉠임금 왕후 신명 신령 ㉠임금 하느님.萬方 모든 곳. 마음과 몸이 쓰이는 여러군데. 볼 열.㉠보다 검열하다 가리다 읽다 지내다 모으다 공로하다 지체하다 들어가다 거느리다 겪다.     

 

 

        此 引商書湯誥之辭 蓋湯旣放桀而告諸侯也 與書文大同小異 曰上 當有湯字 履 蓋湯名 用玄牡 夏尙黑 未變其禮也 簡 閱也 言桀有罪 己不敢赦 而天下賢人 皆上帝之臣 己不敢蔽 簡在帝心 惟帝所命 此 述其初請命而伐桀之詞也 又言君有罪 非民所致 民有罪 實君所爲 見其厚於責己 薄於責人之意 此其告諸侯之辭也

걸㉠하왕 이름 사나웁다 교활하다 들다 뛰어나다(=傑).청할 청.㉠청하다 묻다 뵈다 청컨대.

 

 

20-01-4 周有大賚 善人是富

        此以下 述武王事 賚 予也 武王克商 大賚于四海 見周書武成篇 此 言其所富者皆善人也 詩序云 賚 所以錫予善人 蓋本於此

 

 周有大賚(주유대뢰)하시니 : 주나라 무왕이 크게 상주는 일이 있는데

善人(선인)이 : 착한 사람에게

 是富(시부)하니라 : 넉넉히 주었다”고 하였다

賚 줄 뢰.㉠주다 하사하다 하사한 물건 .㉠어조사 가다 향하여 가다 하다 동작을 하다 크다 탄식하다 굽히다 광대한 모양.주석 석.㉠주석 가는 베 석장 주다.

 

堯曰:  「咨! 爾舜! 天之曆數在爾躬. 允執其中. 四海困窮, 天祿永終. 」

 此堯命舜, 而禪以帝位之辭. 咨, 嗟歎聲. 曆數, 帝王相繼之次第, 猶歲時氣節之先後也. 允, 信也. 中者, 無過不及之名. 四海之人困窮, 則君祿亦永絶矣, 戒之也.

 

 舜亦以命禹. 舜後遜位於禹, 亦以此辭命之. 今見於虞書大禹謨, 比此加詳.

 

 曰:  「予小子履, 敢用玄牡, 敢昭告于皇皇后帝: 有罪不敢赦. 帝臣不蔽, 簡在帝心. 朕躬有罪, 無以萬方; 萬方有罪, 罪在朕躬. 」

 此引商書湯誥之辭. 蓋湯旣放桀而告諸侯也. 與書文大同小異. 曰上當有湯字. 履, 蓋湯名. 用玄牡, 夏尙黑, 未變其禮也. 簡, 閱也. 言桀有罪, 己不敢赦. 而天下賢人, 皆上帝之臣, 己不敢蔽. 簡在帝心, 惟帝所命. 此述其初請命而伐桀之辭也. 又言君有罪非民所致, 民有罪實君所爲, 見其厚於責己薄於責人之意. 此其告諸侯之辭也.

 

周有大賚, 善人是富.

賚, 來代反. ○此以下述武王事. 賚, 予也. 武王克商, 大賚于四海. 見周書武成篇. 此言其所富者, 皆善人也. 詩序云 「賚所以錫予善人」 , 蓋本於此.  

 

 

 

 

 

 

 

 

 

 

 

 

 

 

 

 

 

 

 

 

 

 

 

 

 

 

 

 

 

 

 

 

 

 

 

 

 

 

 

 

출처 : 마음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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